자영업 하시는 분들 그럴 듯한 홈페이지 하나 만드는 것 상당히 부담이 됩니다.
육아하시는 부모님들 사진은 엄청 찍어대는데 각 휴대폰, PC 이곳저곳에 사진이 저장되어
10년후에 보려면 찾기 조차 힘들어 집니다.
블로그에 조금 올리고, 인스타에 조금 올리고, 카카오스토리에 올리고, PC 폴더에 저장, 옛날 휴대폰에 저장된 사진을 한곳에 모으려면 어떻게 해야하죠?
비싼 클라우드 서비스 가입해서 거기에 모아 놓더라도 폴더별로 정리를 해놓지 않으면 찾는데만 허송세월
그럴 때 무료로 가족앨범과 간이 홈페이지를 만들어 놓는다면 내가 원하는 때에 원하는 날짜에 올려 놓은 사진을 곧 바로 찾을 수 있지 않을 까요?
예전부터 생각한 개념인데 ' 가족역사박물관 '
위인들을 보면 조선왕조실록이라고 왕의 하루 하루 일과를 기록해 놓는데
우리는 왜 하루하루를 기록해 놓지 않는것이죠? (일기, 언제적 아날로그적 발상입니까? 디지털시대엔 기록과 보관, 저장, 백업, 검색이 중요한 시대죠)
우리 한명 한명은 소중한 사람들인데
그리고 내 아이가 '왕'이 될지도 모르는데 어릴때부터 기록을 해놓는다면 소중한 자료가 되겠죠?
(꼭 대통령만이 왕입니까? 빌게이츠는 소프트웨어왕국의 왕, 김춘삼은 거지 왕, 자기분야에서 최고면 왕이죠)
그래서 여러방법 중 제 PC에 호스팅환경을 구축해놓고 나만 보는 사이트를 구축했는데
단점은 포맷을 하게 되면 계속 세팅을 해줘야하고 정보관리가 힘들다는 단점이 있었습니다.
모두를 사용하면 '네이버'라는 거대 포털이 서버 및 클라우드 단을 관리(지속성, 기록, 보관, 백업서비스 제공) 해주고 우리는 편하게 서비스만 이용하면 되기에 가족역사박물관 구축에 큰 도움이 됩니다.
물론 많은 CMS서비스가 있지만, 국외서비스는 보통 처음에는 무료, 나중엔 유료로 변질되거나 광고가 붙거나 혹은 인수되면 사라져서 내 기록을 찾을수 없게 되는 무책임한 서비스를 당할 수 있습니다.
네이버는 국내 최대 포털이자 책임감을 가지고 있는 국내기업으로서 내 자료를 맡기기에 현재로선 가장 든든한 곳입니다. 네이버의 예약 및 판매서비스와 연계가 되어 따로따로 사업에 필요한 다양한 부가서비스를 찾아 다닐 필요 없이 합리적인 가격에 추가서비스로 이용 가능 하다는 점도 장점입니다. 검색과 연동되어 마케팅이 될 수 있다는 점도 장점이구요.
그래서 소개합니다.
# IT용어소개 - CMS(Contents Management System)
게시판, 레이아웃, 모듈과 같은 기능을 모아둔 웹 프레임워크이다. CMS를 사용하면 클릭 한번으로 사이트를 만들 수 있다. 게시판 관련 기능 같은 기본적인 작업을 자동화시키기 때문에 웹 사이트 제작에 드는 시간이 많이 감소된다. 그만큼 개발속도도 빨라진다. 기본적으로 파일/썸네일/캐시/등 프레임워크 단위의 도구가 있기 때문에 새로운 기능을 만들 때도 간단하게 구현이 가능하다.
- 모두엣
- XpressEngine(구 제로보드)
- 텍스트큐브(구 태터툴즈)
- 그누보드
- GitHub Pages - Git 호스팅 사이트 GitHub에서 제공하는 웹 호스팅/CMS 서비스로, 간단한 개인 홈페이지 정도라면 매우 쉽게, 그리고 무료로 업로드가 가능해서 최근 사용빈도가 급증하고 있다.
- WordPress
- Blogger
[출처] 나무위키